Background
왜 만들었나
교회 사무실을 들여다보면 대개 이렇습니다. 홈페이지는 몇 년 전에 만들어 두고 공지만 겨우 올리고, 교적은 엑셀 파일로 담당자 컴퓨터에 있고, 행사 신청은 카카오톡으로 받아 손으로 옮겨 적습니다. 결재는 종이에 도장을 받고, 그 종이는 캐비닛으로 들어갑니다.
문제는 담당자가 바뀔 때 드러납니다. 엑셀 파일의 최신본이 어느 것인지 아무도 모르고, 작년 행사에 누가 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참고로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WayMCMS 로 만들었습니다.